News

뉴스사진

부산 해운대구 음성 메신저 소통박스로 고독사 예방

2018. 04. 15.

부산 해운대구는 고독사 예방사업으로 헬로-톡(Hello-Talk)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헬로-톡은 혼자 사는 노인이 소통박스에 음성을 남기면 상담 복지사가 듣고 답변을 남기는 음성 메신저다. 사회적기업(로하)이 작은 상자 크기로 만든 소통박스에는 온도·습도 센서와 행동 감지기가 내장돼 있어 노인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사진

"글로벌 기업을 꿈꾸다" 부산 기술창업 기업 1편, 노인용 음성메신저 선구자 ㈜로하

2018. 03. 07.

부산을 대표하는 IT창업 아지트인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 '센탑(CENTAP)'에는 내로라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혁신형 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이 즐비하다. 이 가운데 선두주자를 꼽는다면 ㈜로하(대표 김경문)를 거론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뉴스사진

부산 스타트업 (주)로하, 홀몸노인을 위한 ‘소통 박스’ 뜨거운 반응

2017. 12. 14.

지난 12일 로하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2동 주민센터와 일삼경로당에서 홀몸 노인을 대상으로 ‘소통 박스’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로하는 실제 어르신들의 반응을 얻기 위해 샘플로 만든 ‘소통 박스’를 무료로 나누어 준 것이라 밝혔다. 최근 부산에서 홀몸노인의 고독사가 늘어나고 있다.

VIEW MORE

Service

service-catcha

캣차

캣차(CATCHA)는 다이얼을 돌려 간편하게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음성 메신저입니다.

service-speaker

소통박스

소통박스는 목소리로 마음을 전하는 스피커로서 전문상담사가 직접 어르신의 일상과 건강 정보 등을 주고받는 스피커입니다.